한 해 동안의 대학 생활을 마치고, 대학 생활에 조금씩 익숙해져가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향한 열망이 더해졌다. 다시는 오지 않을 새내기 시절의 마지막 달인 12월, 우연히 알게 된 KT 온라인 멘토링에 지원했고 생각보다 면접을 잘 보지 못했지만 감사하게도 합격해서 멘토로서 활동하고 있다. KT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초등학생들과의 소통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하고, 개개인이 모르는 부분을 찾아내서 알려주고 아이들이 발전하는 모습은 기쁨과 보람으로 다가왔고, 나의 미래에 대한 확신이 더 강해졌다. 하지만 KT 온라인 멘토링 시간이 적어서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때 마침 EBS 온라인 교육 멘토링을 알게 되어서 EBS 온라인 교육 멘토링에 지원했다. 2024년 2월 1..